COFFEERO

작성자 coffeero(admin) 시간 2019-02-07 17:36:38 조회수 3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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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커피바리스타

장제현입니다.

커피를 다루기에 '커피+바리스타' 라 칭했습니다. 

2019년 기해년. 

새해 시작할 때 쯤 이면 내 직업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.

바리스타 직군의 단어가 익숙하지 않을 시기

커피를 식품의 재료로 보는  

무역회사에 입사하게 됐습니다.

 

내 직업을 판단하며 고민하기는 어려웠고

분위기 있는 사내 분위기 탓에?

초년생으로 배움의 자세를 가져야 했기에?

막연히 시작하게 됐습니다.

 

2019년

최저임금이 높아졌습니다.

사회 구성원으로 세상을 누리기에는 적은 소득이라

말 할 수 있습니다.

직업군별 소득 격차를 줄이기 어려우나

'커피 바리스타'

모 전문직 종사자처럼 고액 연봉을 바라지 않습니다. 

식음료 서비스 직무 중

하위 구조에서 벗어나고자 합니다.

 

 

커피를 주문할 때

잠시 바리스타의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!

'바' 안에서  커피를 추출하는 모습과 열정의 가치가 보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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